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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한지온 ![]() 月間小女 김보미,안지민 ![]() SEXBOMB(종료) 하쉬드 갠비 일본식 모에그림에 대한 개인적견해 ![]() 케케 짤이 없으니 결국 요거 또자님이랑 잉대 연성 >.< 일일 한시간취침중입니당.사실놀믄 안되지만 모 ... 벌여놓은일이 너무많아서 당분간 이대로 10월까지 디질듯 그래두 수업시간에 밸리는 맨날 들른다능거... # by 한지온 | 2008/09/19 04:19 | 트랙백
![]() 뻘낙서긴하지만 개인그림 그리니까 좋네여 ...ㅜ.ㅜ.......아 이게 얼마만이여 추석이 다가오네요 즐거운한가위되세요 ^^ 아아 집에 가고싶어 .......
아주. 아주아주아주 가끔씩
몇초뒤 일어날 상황을 느끼곤한다. 거창한 예언이나 예지력따위는 아니고 들고있는 컵을 떨구겠다 라던가 그런 소소한일들.보인다던가 하는것이 아니고 그냥 느끼는것이다. 느껴지는 것이다. 근데 그런일이 일어날거라는걸 알면서도 난 왠일인지 막을수가 없는것이다. 머리가 굳은것처럼 알고는 있는데 막을 수 없고 하는 그런일.? 아니면 이일이 정말로 일어날지 하는 호기심에 동해서 확인해보고 싶은것인지도 모르겠다. # by 한지온 | 2008/09/08 18:36 | 트랙백
![]() 새벽에 일어나 이것저것하다가 점심쯔음 뜬금없이 영풍문고를 다녀왔습니다. 그냥 단순히 책이 보고싶었기때문에 ^^.... 가서 잡지를 이래저래 뒤적이고 좋아하는 발터뫼르스의 새소설도 조금 읽다가 일본서적쪽으로 가서 공부겸 하루키 수필을 살까 말까 생각하다가 지갑이 제법 고픈상태라 그대로 뒀습니다. 인문학쪽은 사람이 많이 없더군요 저쪽 재테크관련이나 베스트셀러, 자격이나 수험란에 평일 오전중인데 불구하고 사람이 드글드글한걸보고 히이익 덕분에 인문쪽에서 썩었습니다.카프카 일대기라던가 식인풍습 (^^;),에디를 제대로 파악하기위해 사이코패스에 관해 써둔것도 읽어봤는데 제법 재미있더군요.그외 동성애,우울증 관련 서적이나 프로이트나 도스토 예프스키 책도 읽은것같은데 애석하게도 전혀 기억안남... 그리고 예술쪽으로 가서 에곤쉴레와 클림트 화보집을 좀 뒤적였는데 오랫만에 보고 이것저것 쇼크를 많이 받았어요. 가치관을 흔들어버릴정도의 쇼크 ... ㅜ.ㅜ간만에 신선한 충격이네요 으으 역시...돈이 됐더라면 화보좀 이것저것 사는건데.. 책 사는건 좋아하는데 좁은방에 둘데가 없어서 큰일이에요.도라에몽 주머니라도 가지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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