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면!!!
by 한지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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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설

일본식 모에그림에 대한 개인적견해
내가 말하는 모에그림은 대체적으로 로리로 분류되는 그림들에 대한 얘기.
오늘 픽시브 사용법을 알아낸고로 한번 쭉 돌아봤는데
저런류의 일본식그림들은 순수함 청순함을 노리고 그려도 
끈적끈적한 색기들로 뒤덮여 있다고나 할까
아예 노리고 그린 에로그림은 둘째 치고 다른것들마저 그리보이니 원...
아마도 일본의 묘하게 뒤틀린 변태적인 성문화와 관련이 있다고 생각한다
정신속에 깊이 내재된 문화들이 그림들에도 은근히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한다.
어릴때부터 보고자라며 눈에 익었던 탓도 있고
구미쪽의 그림들은 사실적이면서도 에로스 한것들도 되게 우아하고 안야해보이는데
그쪽은 뭐 심하면 이게 모지 혐오감마저 드는 그런느낌.
요즘은 이성과 감성 정신과 육체 지성과 쾌락과의 관계에 대해 열심히 생각중
배제할수없는 뗄레야 뗄수없는 관계인듯?..
이런생각 하고있자니 나도 잘못된성교육의 피해자인듯 ㅋㅋㅋㅋㅋㅋ
자취하면서 떡치는 영상을 원없이보면서 이것저것 많이 생각하고 느끼게 된다
몬 성교육을 스무살도 넘어서 하냐만은...이러고 있자니 너무숨기는것보단
차라리 좀 규제를 완화해 영상등급을 내리는것두 괜춘하겠다고 생각하지만
그랬다간 인구폭등이 날것같기도 ㅎㅎ
아 근데 어차피 다들몰래몰래 보니까 상관없나 ??

by 한지온 | 2008/10/09 04:43 | 트랙백 | 덧글(6)
.


케케 짤이 없으니 결국 요거
또자님이랑 잉대 연성 >.<
일일 한시간취침중입니당.사실놀믄 안되지만 모 ...
벌여놓은일이 너무많아서 당분간 이대로 10월까지 디질듯
그래두 수업시간에 밸리는 맨날 들른다능거...
by 한지온 | 2008/09/19 04:19 | 트랙백
낙서재밌슈
수업시간에 스리슬쩍.
뻘낙서긴하지만 개인그림 그리니까 좋네여 ...ㅜ.ㅜ.......아 이게 얼마만이여
추석이 다가오네요 즐거운한가위되세요 ^^
아아 집에 가고싶어 .......
by 한지온 | 2008/09/12 10:07 | 트랙백 | 덧글(21)
그냥 그런이야기
아주. 아주아주아주 가끔씩
몇초뒤 일어날 상황을 느끼곤한다.
거창한 예언이나 예지력따위는 아니고 들고있는 컵을 떨구겠다 라던가 
그런 소소한일들.보인다던가 하는것이 아니고 그냥 느끼는것이다. 느껴지는 것이다.
근데 그런일이 일어날거라는걸 알면서도 난 왠일인지 막을수가 없는것이다.
머리가 굳은것처럼 알고는 있는데 막을 수 없고 하는 그런일.?
아니면 이일이 정말로 일어날지 하는 호기심에 동해서 확인해보고 싶은것인지도 모르겠다.
by 한지온 | 2008/09/08 18:36 | 트랙백
08.08.27


새벽에 일어나 이것저것하다가 점심쯔음 뜬금없이 영풍문고를 다녀왔습니다.
그냥 단순히 책이 보고싶었기때문에 ^^....
가서 잡지를 이래저래 뒤적이고 좋아하는 발터뫼르스의 새소설도 조금 읽다가
일본서적쪽으로 가서 공부겸 하루키 수필을 살까 말까 생각하다가 지갑이 제법 고픈상태라 그대로 뒀습니다.
인문학쪽은 사람이 많이 없더군요
저쪽 재테크관련이나 베스트셀러, 자격이나 수험란에 평일 오전중인데 불구하고 사람이 드글드글한걸보고 히이익
덕분에 인문쪽에서 썩었습니다.카프카 일대기라던가 식인풍습 (^^;),에디를 제대로 파악하기위해 사이코패스에 관해 써둔것도 읽어봤는데 제법 재미있더군요.그외 동성애,우울증 관련 서적이나 프로이트나 도스토 예프스키 책도 읽은것같은데 애석하게도 전혀 기억안남...
그리고 예술쪽으로 가서 에곤쉴레와 클림트 화보집을 좀 뒤적였는데
오랫만에 보고 이것저것 쇼크를 많이 받았어요. 가치관을 흔들어버릴정도의 쇼크 ... ㅜ.ㅜ간만에 신선한 충격이네요
으으 역시...돈이 됐더라면 화보좀 이것저것 사는건데..
책 사는건 좋아하는데 좁은방에 둘데가 없어서 큰일이에요.도라에몽 주머니라도 가지고싶어..

by 한지온 | 2008/08/28 10:15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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